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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부활' 항동 푸른수목원에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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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부활' 항동 푸른수목원에 뜬다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4.04.08 10: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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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 구로애(愛) 4월부터 10월까지
디큐브광장 디지털단지 등 7곳서 열려

특색있는 거리공연을 볼수 있는 '구로애(愛) 버스킹'이 4월부터 10월까지 항동 푸른수목원 등 구로지역내 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7곳에서 열린다. 

첫 번째 구로애 버스킹 공연은 4월 27일(토) 오후 2시부터 항동 푸른수목원에서 개막식을 갖고 시작한다. 

이 날 버스킹에는 리더 김태원과 보컬 박완규 등이 활동하는 음악밴드 부활을 비롯해 싸운드써커스, K팝 댄스, 인디 밴드 문희원 밴드, 오페라움(클래식), 이은재(마술)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 타로카드, 캐리컬쳐, 친환경체험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2회차 버스킹도 5월 4일(토) 항동 푸른수목원에서 갖는다.

5월에는 주막거리 객사전이 열리는 10일(금)과 11일 오류역문화공원에서 국악 버스킹이, 또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직장애 버스킹이 5월 매주 목요일마다 구로디지털단지에서 인디밴드, 퓨전클래식, 뮤직컬 등을 중심으로 공연된다. 

여기에 5월 18일(토)과 6월 8일(토)에는 젊은층이 많이 모이는 신도림역 디큐브광장에서 광장애버스킹이 열릴 예정이다. 

또한 5월 25일(토) 과 6월1일(토)에는 지역주민들이 몰리는 고척아이파크몰에서 가족과 함게하는 마술, 버블쇼, 댄스 등의 공연이 열린다. 

특히 G-구로축제가 열리는 기간인 9월 25일(수)부터 29일(일)까지 안양천 감성정원에서 어울리는 재즈, 연주, 인디밴드 등의 공연이 펼쳐질 축제애버스킹이 진행되고, 10월 12일(토)과 19일(토)에는 도림천에서 지역 동아리공연 등을 중심으로 한 축제애버스킹이 개최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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